김C, 지난해 아내와 ‘합의 이혼’ 소식 알려져

입력 2014-08-04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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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지난해 아내와 ‘합의 이혼’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오전 뉴스엔은 김C 소속사 디컴퍼니 측의 말을 인용, 김C가 지난해 아내와 합의 이혼한 사실을 전했다.

뉴스엔에 따르면 법적 관계 정리도 모두 마친 상태이며 디컴퍼니 측도 김C 부부의 이혼 사유와 정확한 이혼 시점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컴퍼니 측은 “김C는 평소 본인의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라 소속사 측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C는 지난 2000년 유 모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C 아내와 이혼, 그랬었구나”, “김C 아내와 이혼, 안타깝네”, “김C 아내와 이혼, 무슨 사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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