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훈남들과 라스베이거스 데이트? 파파라치컷 시선 집중

입력 2014-08-04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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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의 파파라치컷이 공개됐다.

박시연은 최근 화보 촬영 차 방문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방문, 훈남들과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패션으로 포착됐다.

특히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트렌디한 딥블루와 그레이 컬러 매칭 빅백을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는 박시연은 일상 파파라치 컷임에도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와 각선미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다.

또 박시연의 옆을 지키고 있는 화이트 셔츠의 훈남은 신인배우 최용호로 알려졌으며, 탱크톱을 입은 스타일리시한 남성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로 밝혀졌다.


한편 박시연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비혼모 차기영 역으로 오랜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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