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송가연 TKO승, 경기 시작 2분 30초 만에…가슴 뻥 뚫리는 펀치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17’에서 에미 야마모토(33)와의 계약 체중 대결(47.5kg)을 펼쳤다.
그는 초반부터 상대를 거칠게 몰아붙이면서 주도권을 잡았다. 송가연은 원투 펀치로 얼굴을 가격하고 테이크 다운을 성공한 뒤 파운딩을 퍼부었다.
이에 에미도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면서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송가연은 역으로 가드 포지션을 점령했고 재차 파운딩을 날렸다. 결국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고 송가연은 1라운드 2분 30초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TKO승, 가슴 뻥 뚫리는 펀치” “송가연 TKO승, 대단하다” “송가연 TKO승, 연습한 보람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16일 진행된 공개 계체에서 200g 초과로 재측정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그는 현장에서 상하의를 벗고 다시 계체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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