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는 A380 LA노선 투입을 기념해 LA취항편에 소믈리에팀(퍼스트클래스), 챠밍팀(비즈니스 클래스), 매직팀(트래블클래스) 등 3개 캐빈 서비스 특화서비스팀을 투입해 승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클래스에는 새로운 편의용품(기내 어매니티 세트)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20일부터 11월27일까지 LA 노선 항공권을 구매해 탑승한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 홍보대사 추신수 선수의 사인볼을 증정한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