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측 “제주도에서… 기쁘다” 쿨 반응 대박

입력 2014-10-22 22:0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임창정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NH미디어는 22일 “임창정이 제주도에서 지인들과 골프모임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오해(열애설)가 불거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이 새 앨범 발표와 영화 촬영을 앞둔 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된 것을 내심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만약 그런(열애) 좋은 소식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전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임창정은 ‘응징자’ 등을 연출한 신동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준비 중이며,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연말 크리스마스시즌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DB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