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브라질의 전설적인 공격수 호나우두(38)가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의 향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웹사이트 UOL을 인용해 호나우두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호나우두는 올해 발롱도르의 수상자에 대한 질문과 함께 이번 시즌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넘어섰는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이에 대해 호나우두는 “다른 시대에 활동했던 선수를 비교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난 오래 전에 뛴 선수”라며 즉답을 회피했다.
호나우두는 이어 “폭발력, 속도, 힘, 다득점 등을 따져봤을 때 이번 시즌 호날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 그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발롱도르를 수상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호나우두는 며칠 전에도 또 다른 인터뷰에서 호날두의 올 시즌 활약에 대해 “잊혀지지 않을 시즌”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또한 호나우두는 네이마르에 관한 질문에는 “네이마르는 이미 호날두, 메시에 매우 근접하고 있다. 그는 브라질 최고의 희망이며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브라질 선수”라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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