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션, ‘무도-토토가’ 방청권 공개…“겨우 2장뿐”

입력 2014-12-18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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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션, ‘무도-토토가’ 방청권 공개…“겨우 2장뿐”

지누션의 션이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 방청권을 공개했다.

션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청권 겨우 2장”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 방청권이 담겨 있다. 앞서 MBC 측은 이날 “‘무한도전’의 연말을 장식할 ‘토·토·가’ 라인업으로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그리고 특별MC 이본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의 ‘토·토·가’ 공연은 18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무한도전’ 출연을 통해 ‘토·토·가’ 라인업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던 서태지와 이효리는 최근 불참 의사를 제작진에 밝히면서 결국 출연이 무산됐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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