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연인같은 다정 셀카 공개

입력 2014-12-19 13:4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신혜 이종석’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이종석'

박신혜는 18일 '피노키오'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종석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피노키오' 최달포. 최인하. 인하 네가 여긴 웬 일이야? 할 얘기가 있어서.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 사수! 본 사진은 동의 하에 올림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글로 '피노키오'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속 슬픈 이별과는 달리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신혜외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머리를 서로에게 살짝 기대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박신혜 이종석, 그렇구나" "박신혜 이종석, 잘 어울려" "박신혜 이종석,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