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브, 지난해 정상 수령액이 3억원…재벌 못지 않네

입력 2014-12-24 2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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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김이브의 수입이 화제다.

김이브는 지난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호텔에서 열인 아프리카 시상식에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BJ경력 8년차인 김이브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만명이 넘는 인기 BJ로 흔히 아프리카 4대 여신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받은 별풍선을 환전해 본인이 수령한 액수가 약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BJ답게 김이브는 재치넘치는 말솜씨로도 유명하다. 과거 김이브는 방송 중 자신의 속옷에 대한 질문을 받자 “목욕탕에 갈 때 정장을 입으면 이상하고, 결혼식장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가면 맞지 않듯이. 때와 장소에 따라 속옷이 다르다”고 답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한 구독자가 가슴 사이즈가 작다고 말하자 “비닐하우스(블라우스)을 하고 있어서 그렇다. 가슴 크다. 멜론 2개 있다”고 발끈하는 등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김이브는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스타BJ 50명 중 상위 20명에 선정돼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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