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박서준-백진희’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의 핑크빛 연애설이 다시금 터졌다.

박서준, 백진희가 또다시 열애설로 주목받게 되며 과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배우 박서준은 지난해 4월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따뜻한 느낌의 미녀보다 차가운 느낌의 도시 미녀가 이상형이다”며 “다가갈 수 없는 차가운 눈매를 가진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백진희는 지난 3월 방송에서 “눈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을 담고 있는 것 같다”면서 “쌍꺼풀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불거진 둘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모두 극구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커플링으로 보이는 듯한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각 소속사들은 커플링과 커플 패딩으로 보이는 소품들이 우연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누리꾼들은 “박서준-백진희, 연애설 충분히 나올 만도 하지!”, “박서준-백진희, 잘 어울린다” 등 의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6일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