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에서 츄러스의 맛과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달콤한 스낵 ‘츄럿’(사진)을 선보였다. 츄럿은 현미, 흑미, 찰보리쌀, 백태, 현미보리를 갈아 만든 오곡분말로 만들어져 식감이 바삭하고, 시나몬의 향긋한 향과 아카시아벌꿀의 은은한 단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급 스낵제품이다. 가격은 1봉지(84g)에 1500원이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