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르윈, 비키니만 입고 ‘아슬아슬’ 몸매 관리 삼매경

입력 2015-02-04 10:0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운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LA의 유원지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는 미셸 르윈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셸 르윈은 휴식 시간 중 잠시 짬을 내 피트니스 클럽이 아닌 야외의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면서 지나가던 팬들의 사진 촬영 요구에도 흔쾌히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흰색 비키니와 짧은 반바지만 입은 채 유연한 모습으로 여러 동작들을 소화하는 그녀의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셸 르윈은 SNS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유명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TOPIC / Splash News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