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남다른 포스로 등장 "내가 만만해?"

입력 2015-02-27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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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남다른 포스로 등장 "내가 만만해?"

‘언프리티랩스타’에 합류한 그룹 미스에스의 멤버 제이스가 기존의 멤버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제이스가 합류했다. 새 출연자에 대한 정보가 없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며 귓속말을 하는 등 제이스를 경계했다.

이에 대해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귓속말을 하고, 내가 만만해?”라는 말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몇 살이냐?”는 질문에 “아마 여기서 제일 많을 것이다. 81년생”이라고 대답했다.

제이스의 랩을 본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날 제이스는 1대1 대결 미션에서 타이미에게 패했지만 최종적으로 릴샴이 탈락하며 탈락은 면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잘 할 것처럼 등장했지만…”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나이 제일 많구나"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새 멤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는 배우 윤철형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제이스의 사촌오빠로 알려진 윤철형은 드라마 ‘아들과 딸’ ‘태양의 남쪽’ ‘신돈’ 등에 출연한 중견 배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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