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백옥담 ‘스토리와 무관한 위아래 댄스 빈축’

입력 2015-03-03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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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위아래 댄스’가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96회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가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혼식 이후 호텔에 머무르면서 와인을 마시던 송원근과 백옥담은 갑자기 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어 벌어진 송원근과 백옥담의 애정 행각은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에 다소 민망한 장면이었다.

송원근과 백옥담의 댄스 장면이 실소를 자아냈던 것은 임성한 작가가 유독 조카인 백옥담에게 댄스 신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스토리와 무관한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가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최근에도 백옥담 수영복 노출 장면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소식에 “압구정백야 백옥담, 황당하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대놓고 밀어주기” “압구정백야 백옥담, 그만 좀 나왔으면”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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