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화장’ 삶과 사랑의 두 얼굴

입력 2015-03-17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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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 임권택, 안성기, 김호정, 김규리(왼쪽부터)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화장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그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화장'은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등 명품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화장'은 오는 4월 9일에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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