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유도복 입고 깜찍 포즈…꽁꽁 싸맨 몸매

입력 2015-05-13 0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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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가 웹드라마 '아부쟁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유도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라는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 웹드라마 '아부쟁이'에 캐스팅 돼 유도부 주장 봉희 역을 맡았다. 봉희는 털털하고 누구와도 잘 어울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캐릭터이다.

앞서 보라는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탈북자 이창이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아부쟁이!! 촬영 중~ 나는 유도부 주장이라구! 대본은 내 손안에" 라는 글과 함께 보라가 유도복을 입고 체육관에 누워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웹드라마 '아부쟁이'는 동명의 웹툰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사고뭉치 불량 복학생들만 다닌다는 풍랑고의 이야기를 담았다. 보라의 상대역이자 남자 주인공 박건 역은 배우 곽동연이 맡았으며, FT아일랜드 '이재진'을 비롯, 한정수, 김영준등이 출연한다.

한편 보라는 키썸, 릴샴, 제이스, 아둥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FEEDBACK(피드백)'을 발매하고, 각종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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