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위 보컬리스트 출신 강한이 속해 있는 밴드 헬로 스트레인저의 앨범이 호평을 받고 있다.
5월 22일 정규 1집을 '안녕의 시작'을 발매한 헬로 스트레인저는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성과 뛰어난 완성도로 주목 받고 있다.
헬로 스트레인저는 록밴드다운 다이나믹한 에너지는 물론, 서정적이면서도 담백한 멜로디와 가사로, 우리네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소재를 곡에 요소로 사용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마스터링 작업은 영국의 유명한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에서 엔지니어 크리스천 라이트(Christian Wright)에 의해 작업됐다.
세계적인 팝스타들인 '에드 시런'(Ed Sheeran), '킨'(Keane), '블루'(Blue), '라디오헤드'(Radiohead), '콜드플레이'(Coldplay) 등의 음악들을 작업했던 그는 록 음악에 있어 최고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인디 뮤직, 댄스에서도 참여했으며 영화 '그래비티', '해리 포터', '아버웃 타임' 같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사운드트랙도 담당했었다.
크리스천 라이트는 "이번 헬로 스트레인저의 곡들도 다양한 믹스 스타일을 훌륭하게 생각하며 진정으로 즐기며 작업했다"며 "대중적이면서 쿨한 사운드이기도 하지만 멋진 리프들과 때론 재즈적인 면이 인상적이다. 특히 현대적인 작법 속에서도 라이브 적인 면도 지닌 것을 특징이자 강점이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헬로 스트레인저는 다섯 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밴드로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Hello Stranger’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시나위 출신의 소울 보이스 강한을 필두로 세련된 감각을 가진 퓨전재즈 밴드 '비틈'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뮤지션들의 세션맨을 활동하고 있는 드럼 김두환, 2014년 '김바다 밴드'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김승현, 섬세하지만 강력한 리듬을 구사하는 여성 베이시스트 심재영, 부드러운 선율을 선사하는 키보드 지동연이 만들어 내는 화려하고 시원한 느낌의 음악을 구사하는 밴드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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