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엄마·아내를 위한 시·수필 공모전

입력 2015-06-02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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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6월 한 달을 ‘엄마가 행복한 달’로 정하고 엄마를 위한 시·수필 공모전 등 행사를 진행한다. 여느 달보다 가족행사가 많았던 5월을 보내느라 지친 엄마와 아내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는 차원에서다.

우선 세븐일레븐은 엄마, 아내에게 보내는 시·수필 공모전 ‘Happy Wife, Happy Life’를 개최한다. 엄마나 아내와 관련된 시, 소설을 6월 30일까지 e메일(ngonews@ngo-news.co.kr)로 제출하면 된다.

엄마, 아내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순수 창작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5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등 상금을 지급한다. 심사는 여영미 시인이 소속된 한국NGO신문과 세븐일레븐이 함께 맡게 된다.

또한 세븐일레븐에서는 도시락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엄마와 아내를 위한 선물을 준다.

도시락 구매 후 받은 영수증 하단 번호를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1명), 백화점상품권 20만원(5명), 외식상품권 10만원(10명) 등 총 616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혜리도시락 6종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3000원 균일가로 살 수도 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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