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마른 하늘에 날벼락’ 정체는 조장혁… “백지영 제일 무서웠다”

입력 2015-06-08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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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조장혁’

‘복면가왕’ 조장혁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1라운드 대결에 이어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오’와 치른 결승전에서 패해 복면을 벗었다.

복면을 벗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밝혀졌다. 조장혁은 복면을 벗고 “백지영! 난 네가 제일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지영은 “난 진짜 오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왕 방어전에 성공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이번에도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누리꾼들 및 출연진들은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라고 추측하고 있다.

‘복면가왕 조장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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