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입력 2015-06-08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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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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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샌드위치로 논란에 올랐던 맹기용이 꽁치 통조림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기용은 김풍과 ‘흥을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대결을 진행했다.

맹기용은 케이크 시트에 요거트, 조청을 올리고 사과, 딸기, 생크림 등을 넣어 롤케이크처럼 말아 ‘이롤슈가’를 선보였다.

반면에 김풍은 라이스 페이퍼를 튀겨 칩을 만들고 바나나 크림과 생딸기를 얹은 ‘흥칩풍’을 만들었다.

홍진영은 맹기용의 음식에 “크림의 느끼함을 사과가 잡아준다. 아몬드의 고소함과 딸기의 톡 쏘는 맛까지 입 안에서 춤을 춘다”고 전했다.

또한 김풍의 요리에 대해 “퓌레가 한 수다. 라이스 페이퍼가 입에서 녹아 맛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승리를 맹기용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은 지난 회 맹기용의 꽁치 샌드위치를 언급하며 “원빈 이나영이나 돼야 이 정도 검색어에 오르는데 맹기용이 올랐다”면서 꽁치 통조림을 선물했다.

이에 대해 맹기용은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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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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