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돌아온다. 그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속 주인공 ‘에단 헌트’를 통해 4년 만에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영화 ‘끝없는 사랑’(1981)으로 데뷔한 톰 크루즈는 ‘폭풍의 질주’(1990’,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아이즈 와이드 셧’(1999), ‘우주 전쟁’(2005) 등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톰 크루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 작품은 단연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구가해왔다. ‘미션 임파서블’은 1편 4억5000만 달러, 2편이 5억4000만 달러, 3편은 3억9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으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3편이 국내 관객 수 약 570만 명, 가장 최근작인 2011년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국내 관객 수 약 750만 명을 동원, 놀라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19년간 ‘미션 임파서블’의 ‘에단 헌트’로 존재해준 톰 크루즈는 이젠 없어서는 안 될 시리즈의 대체불가 아이콘이 되었다. 그는 비밀 첩보 기관 IMF 요원 ‘에단 헌트’로 분해 완벽에 가까운 액션 신을 연기해냈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첩보 프랜차이즈 물로 자리매김 시켰다.
이처럼 항상 관객들에게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액션을 선사했던 톰 크루즈의 활약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도 계속된다.

앞서 공개된 1차 예고편으로 모터사이클 및 자동차 추격까지, 고난도 액션 연기를 통해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는 톰 크루즈. 그는 특히 이번 편에서 실제 1525m 상공에서 운행 중인 비행기에 매달리는 상상 초월 액션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IMF는 해체 통보를 받고 최대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고, ‘에단 헌트’는 정체불명의 테러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선다. 과연 그가 다시 한 번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영화의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환상적인 액션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의 명품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오는 7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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