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메이드 인 차이나’ 김동후 감독, “박기웅과 통화…가장 많이 일하는 군인이라고 했다”

입력 2015-06-19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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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후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에비뉴엘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언론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메이드 인 차이나’는 중국산 장어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중국인 첸과 식약처 검사관 미의 충돌하는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5일 개봉.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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