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블랙넛, 폭풍 디스 랩 이후 PD에 “돈을 달라” 충격

입력 2015-06-27 15:2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시청자들의 큰 기대 속에 지난 26일 첫 방송 된 쇼미더머니4의 블랙넛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 1화에서는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오디션 모습이 공개됐다.

참가자 중 한명인 블랙넛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양상국을 닮았다고 하면서 욕설 더한 가사의 디스 랩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넛은 디스 랩에 이어 바지를 벗는 퍼포먼스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PD에게 돈을 달라는 멘트가 이어졌다.

계속해 블랙넛은 심사위원 지코에게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보라는 말에 또 한 번 바지를 벗고, 빨간 속옷을 노출해 큰 관심을 얻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