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허세 잡는 상남자 오나

입력 2015-07-14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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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허세 잡는 상남자 오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이문세와 박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끝에는 오세득 셰프의 등장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이에 따라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이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한편 오세득 셰프는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한식대첩, 올리브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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