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무한도전 가요제, 팀별 첫 만남 현장 공개 예정 ‘기대감 UP’

입력 2015-07-16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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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팀별 첫 만남 현장 공개 예정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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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파트너 선정을 통해 결정된 여섯 개의 팀은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혁오, 하하-자이언티, 황광희-지디 앤 태양의 첫 만남이 최근 이뤄졌다.

18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를 돌입한 팀별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명수와 짝이 된 아이유가 박명수의 작업실을 찾았고 거기서 아이유의 팬이라는 재환 씨를 만났다. 재환 씨는 "아이유 선배님 때문에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그를 위해 '무릎'을 불렀다.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 거예요"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아이유의 '무릎'은 방송 이후에도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를 끌고있다.

이어 '무릎'은 지난해 12월 아이유가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해요.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선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곡이 수록된 링크를 함께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무릎'은 정식 발매 음원은 아니며 로엔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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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 무한도전 가요제.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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