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

입력 2015-07-2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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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3∼26일까지 3박4일간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파주캠퍼스에서 교통사고 유자녀와 대학생 멘토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교통사고 유자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세잎클로버 찾기 캠프’(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중·고등학생 유자녀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 등 지난해와 대비해 두 배 규모인 총 160명이 참가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대자동차는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는데 착안해 교통사고 유자녀들의 행복을 찾아준다는 의미에서 2005년 세잎클로버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소원 들어주기’ 형태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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