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박두식, 격렬한 취중 키스…연기 의심될 정도에 리얼함

입력 2015-09-0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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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박두식, 격렬한 취중 키스…연기 의심될 정도에 리얼함

조현영 박두식 ‘격렬한 취중 키스’

조현영 박두식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취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이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냈다. 조현영의 하소연에 박두식은 “나도 너처럼 술 많이 마시는 여자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몸매를 과시했다. 결국 조현영과 박두식은 묘한 분위기에 이끌려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에 앞으로 조현영 박두식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취중 키스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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