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서준, 놀이터 사나이…남자 냄새 ‘폴폴~’

입력 2015-09-18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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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놀이터 사나이…남자 냄새 ‘폴폴~’

쌍둥이 서언-서준이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놀이터 훈련장에 입소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6회 ‘넌 나의 슈퍼스타’ 편에서는 쌍둥이 서언-서준이 지난 주 특공 무술단 변신에 이어 이번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놀이터 훈련소에 입성한다. 이에 타이어 타기부터 통나무 건너기, 철봉 메달리기까지 험난(?)한 코스를 모두 소화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그 중 서언은 놀이터 훈련소에 입소하자마자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낸다. 서언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볼록 튀어나온 뱃살을 내밀며 직접 줄을 잡고 언덕 위로 성큼성큼 올라간다. 높은 곳은 혼자 못 올라가던 서언이 무서운 기색 하나 드러내지 않고 한 순간에 정상을 정복하며 사나이 포스를 물씬 풍기며 늠름한 형의 면모를 과시한다.

반면에 서준은 역시나 장난기가 넘쳐 펼쳐 웃음을 유발한다. 바로 타이어 타기에서 이휘재와 밀당을 선보인 것.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나!”라고 우렁차게 외치며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매주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서언-서준이의 놀라운 폭풍 성장기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96회는 2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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