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10월 커버 모델 등극… ‘차도녀’ 카리스마 발산

입력 2015-09-18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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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슈어’에서 배우 김사랑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곡식과 과일들이 결실을 맺는 계절, 트렌드 역시 완연하게 여무는 10월호 이슈를 보다 깊고 풍부하게 담아내기 위해 슈어는 배우 김사랑을 커버 모델로 발탁했다.

얼마 전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아날로그식 사랑을 보여주며 감수성 짙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녀. 애정이 깊어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캐릭터 지은동, 아니 김사랑과 함께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떠났다.

천사들의 도시 로스엔젤레스를 상징하는 로데오 거리, 비버리힐즈, 헐리우드 싸인, 산타모니카 해변 등 이국적인 배경에서 그녀의 원숙미를 담아내고 싶어 강행군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

은동이의 순수하면서도 섬세한 눈빛은 온데간데 없고, 그녀가 가진 차도녀의 이미지로 되돌아와 카메라의 퓨파인더를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는 후문.

한편 로스앤젤레스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 속에 펼쳐진 배우 김사랑의 파워풀한 여성미가 엿보이는 화보는 ‘슈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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