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 “‘예체능’-‘무도’ 촬영 불참”

입력 2015-09-21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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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 동아닷컴DB

[공식입장]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 “‘예체능’-‘무도’ 촬영 불참”

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

21일 오전 정형돈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지난 18일에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정형돈의 상태에 대해 "적어도 이번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이번주 촬영 일정은 소화하기 못하게 됐다"며 "제작진에게 정형돈의 상태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주간 아이돌',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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