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저녁 생생정보’ 문어닭갈비 탄생비화 공개… 하루매출 200만 원 이유 있었네

입력 2015-09-21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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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저녁 생생정보’ 문어닭갈비 탄생비화 공개… 하루매출 200만 원 이유 있었네


‘2TV저녁 생생정보’ 문어닭갈비 탄생비화 공개… 하루매출 200만 원 이유 있었네
'2TV 저녁 생생정보' 맥반석 문어닭갈비의 탄생 비화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2TV 저녁 생생정보'의 '대박의 조건' 코너에서는 하루 매출이 약 200만 원인 맥반석 문어닭갈비 맛집의 대박 비결이 공개됐다.
해당 맛집 인기메뉴인 문어닭갈비는 양념된 닭갈비와 문어를 맥반석에 구워먹는 요리였다. 문어구이의 탄생 비화도 공개됐다.
사장님은 애초 문어를 튀겨도 보고 삶아도 봤지만 맛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던 어느 날 문어에 양념을 묻혀 구워봤고 맛이 한층 좋아졌다고.
이에 사장님은 닭과는 다른 문어구이의 특제양념을 개발했다. 양념엔 단 맛이 나는 과일과 인삼도 들어간다. 사장님은 "문어 자체에 찬 성질이 있기에 양념에 인삼을 넣으면 찬 성질을 이완시켜주고 문어 특유의 잡냄새가 없어진다"라고 전했다.
또한 해당 식당은 참숯을 쓰면 고기가 많이 타기에,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맥반석 위에서 고기와 문어를 굽는다고 전했다.
이곳은 'LDH문어닭갈비'로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335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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