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TV 화제성 5주 연속 1위, ‘꽃청춘’ 2위

2016년 첫번째 TV화제성 순위 발표에서 무한도전이 1위를 차지 한 가운데 tvN ‘꽃보다청춘-아이슬란드’ 가 온라인 화제성 2위로 출발을 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www.gooddata.co.kr)의 발표에 의하면 MBC ‘무한도전’은 광희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지 했으며, tvN ‘꽃보다청춘’은 출연진인 정우, 조정석, 정상훈이 보여준 ‘순수’, ‘긍정’에 큰 호감을 보인 네티즌의 지지를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이들이 보여준 어설픈 영어에 공감을 하며 일이 발생해도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3위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으로 3일 생방송으로 선보인 안정환과 김성주의 방송이슈가 더해 지면서 7계단 상승하였다. 그 뒤로 MBC ‘복면가왕’, ‘우리결혼했어요’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리고 SBS ‘런닝맨’이 7위까지 차지한 가운데 새로 선보인 JTBC의 ‘코드-비밀의 방’이 기존 두뇌 프로그램 ‘크라임씬’, ‘더지니어스’와 비교가 되는 가운데 다양한 평가를 받으며 8위에 올랐다.

본 순위는 2015년 12월 28일부터 2016년 1월 3일까지 방송된 비드라마를 대상으로 온라인 블로그, 커뮤니티, SNS, 뉴스댓글, 동영상조회수 등 온라인 화제성을 분석한 것으로 시청률과는 상관 없이 집계한 결과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