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김소연, 곽시양 위해 김밥 도시락 준비 ‘훈훈 배려’

김소연이 곽시양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남편 곽시양을 위해 김밥을 준비한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 곽시양 커플은 화보 촬영을 했다. 촬영날 아침부터 김밥을 준비한 김소연은 김밥이 그렇게 많은 준비가 필요한 줄 몰랐다”라며 열심히 만들었다.

곽시양은 이에 감동을 받았고 김소연의 김밥을 맛있게 먹었다. 곽시양은 “음식 실력이 점점 느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출처|MBC ‘우리 결혼했어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