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섹시 복서’ 변신, 아찔한 도발 "콜라병 몸매 시선 강탈"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가수 류필립과 공개 열애중인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해왔다.

11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에 "오늘은 복싱장에서도 촬영~ 3월부터 방영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가슴 볼륨이 유난히 강조되는 의상을 입고 링위에 앉아 윙크를 날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나의 군살 하나없는 콜라병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미나는 7년 넘게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중국어 능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사진=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