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부러질 듯한 ‘극세사 각선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일상이 공개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뉴욕 맨하탄의 한 헬스클럽에서 나오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포착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녀의 친구인 모델 마르타 헌트와 함께 운동을 하고 나오던 길.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딱 붙는 검정색 티셔츠에 회색 플리츠 스커트로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검정색 가방과 앵클부츠로 시크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의 매끈한 다리에 시선이 집중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자신의 다리에 4,000만 달러(한화 약 451억원)에 달하는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2006년 데뷔한 미국의 유명 팝가수로 현재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양주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ㅣTOPIC /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