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측 “허위사실·인신공격 확인…법적대응할 것” [공식입장 전문]

배우 류준열 측이 허위사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류준열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다. 그러나 최근 류준열에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작성된 허위사실과 루머들이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올라오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당사는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 맹목적인 인신공격, 모욕적인 욕설 글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의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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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류준열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배우 류준열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최근 류준열에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작성된
허위사실과 루머들이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 맹목적인 인신공격, 모욕적인 욕설 글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의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 팬 여러분께서는 해당 사이버범죄에 관련된 내용을 발견할 시
씨제스 웹마스터메일(webmaster@cjes.co.kr)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울러 캡쳐를 보내주실 때엔, 꼭 원 글의 주소(링크)를 포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사진|동아닷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