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에 합류한 하니의 먹방. 사진=‘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화면 캡쳐

‘3대 천왕’ 에 합류한 하니의 먹방. 사진=‘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화면 캡쳐


3대 천왕 하니를 있게 한 바로 그 장면 "역대급 마이웨이 먹방 in 니카라과"

‘3대 천왕’에 합류한 EXID 하니는 걸그룹계 ‘먹방 여전사’로 정평이 나있다.

역시 먹방 여전사 답게 하니의 ‘3대 천왕’ 첫소감은 "이렇게 좋은 직업이 있다니…"였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니는 “일단 이렇게 좋은 직업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매주 달인의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서 좋다”며 연신 미소를 흘렸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역대급 마이웨이 먹방을 선보인바 있다.

당시 하니는 바나나 껍질에 붙어있는 바나나 과육을 발견하고는 그대로 돌진해 바나나 껍질에 묻었던 숯이 하니의 입주위에 가득 묻는 장면을 선사했다.

특히 하니는 웃음이 폭발한 병만족을 향해 “수염처럼 됐네”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3대 천왕’ 하니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