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길거리에서도 사인 세례… ‘역시 데드풀’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길거리에서도 사인 세례를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런던 소호의 한 식당에서 나오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식당 입구에 나오자마자 수많은 팬들의 사인 세례를 받으며 ‘데드풀’의 위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이날 멋스러운 브라운 수트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번 영화 ‘데드풀’에서 정의감과 책임감 제로, 32차원을 넘는 독특한 정신세계, 거침없는 유머 감각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캐릭터 데드풀 역을 맡았으며 오는 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다은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ㅣTOPIC /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