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매진’ 류준열 측 “관심과 사랑에 보답, 소중한 시간 만들 것”

입력 2016-02-02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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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의 첫 팬미팅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2일 오후 2시 티켓 예매가 시작된 '2016 류준열 팬미팅'은 오픈 2분 만에 1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옥션 티켓’, ‘류준열 팬미팅’이 등장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관계자는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받은 팬들의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예정"이라며 "처음 공식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배우 류준열의 모습과 인간 류준열의 진솔하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류준열의 팬미팅은 오는 4월 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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