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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세찬 형제가 키우는 반려견 포메라니안 ‘옥희’와 아메리칸 불리 ‘독희’를 보기 위해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들 집을 방문한다. 두 반려견을 본 안영미는 “옥희는 확실히 예쁘다”고 한 반면 “독희는 요즘 어디 근심걱정 있나? 약간 서장훈 오빠도 닮았다”며 웃는다. 마트 쇼핑을 간 형제를 대신해서 안영미는 옥희·독희를 돌보게 된다. 지난 회에 이은 두 반려견의 ‘배변 테러’에 안영미는 “나 어떡해, 나 어떡하라고”라며 투정하다가 자포자기한 지경에까지 이른다. 이후 형제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짐을 싸서 후다닥 떠나기 바쁜 모습을 보인다.
두 형제와 안영미가 옥희·독희를 만나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밤 11시 방송된다.
이경후 기자 thisc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