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CL 결승전, 자신감으로 가득 찼다”

입력 2016-05-25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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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앙투안 그리즈만(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자신의 현재 폼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유럽축구연맹 공식 사이트 'UEFA.com'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결승전을 앞두고 "우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할 수 있으면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올 시즌을 최고의 모습으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승전에 대해) 현재 자신감으로 가득 찼다. 기분 좋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리즈만은 올 시즌 리그에서만 22골, 챔피언스리그에서 7골을 몰아 넣으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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