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리우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발대 출국

입력 2016-08-23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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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2016 리우 패럴림픽 출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선발대가 출국했다.

이번 패럴림픽 참가 대표선수단은 총 139명이며, 리우 패럴림픽은 다음 달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수영과 양궁, 유도, 육상, 조정, 탁구, 테니스 등 7개 종목에 출전하는 80명의 선발대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전지훈련을 한 뒤 패럴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입성할 예정이다.

나머지 선수들은 30일에 출국해 리우에서 곧바로 합류한 뒤 다음 달 7일부터 열리는 리우 패럴림픽을 준비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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