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사진 | 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의 내한 공연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에드 시런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에드 시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bk 2007”이라는 글과 함께 5년 전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드 시런은 현재 양팔에 문신이 빼곡하게 새겨진 점을 제외하면 별반 다를 바 없는 모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왜 늙지 않냐”며 신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에드 시런은 오는 10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그의 내한은 지난 2015년 3월 이후 2년 만이다.

에드 시런은 2017년 1월, 싱글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 와 \'캐슬 온 더 힐(Castle On The Hill)\'을 발매하며 영국 공식 싱글 차트에 1, 2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에드 시런의 내한공연 티켓은 15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에드 시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