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보고도 믿지 못하는 비현실적 몸매 과시...“마네킹 아니야?”

입력 2017-07-31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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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가수 제시가 마네킹 같은 비현실적 몸매를 과시했다.

제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never too late to be who you wanna b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제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 제시는 하얗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입술만 강조한 옅은 화장을 하고 흰 탱크 튜브톱을 입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마네킹과 흡사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제시 피부봐 광 난다...”, “누나 거의 인형인 것 같아요”, “제시 이번 앨범 노래 전부 다 좋아요ㅠ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2005년 데뷔 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제시’라는 이름을 걸고 지난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UN2VERSE’ 앨범을 발매했고,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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