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후-이종범 ‘부자의 힘 보여야죠’

입력 2017-11-05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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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이종범 ‘부자의 힘 보여야죠’

한국 야구국가대표팀이 오는 16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회를 앞두고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첫 소집 훈련을 가졌다. 이정후와 아버지 이종범 코치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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