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 불끈 박미희 감독 ‘드디어 연패탈출!’

입력 2017-11-12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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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불끈 박미희 감독 ‘드디어 연패탈출!’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7-2018 도드람 V리그’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에 환호하고 있다.

장충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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