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핑크 리사가 지수의 편지를 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26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발목 부상으로 훈련에서 열외가 된 리사가 지수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리사는 상담을 받은 후 지수의 편지를 꺼내들었다. 편지를 열자마자 지수를 눈물을 흘렸다. 리사는 지수의 편지를 읽은 뒤 “보자마자 왜 울었냐면 지수언니랑 제주도 갔을 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냈다”라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