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과 오윤아가 유격훈련 우수 교육생으로 뽑혔다.

26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유격훈련을 받는 지옥의 유격훈련을 마친 교육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격대장이 유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성적우수자 교육생에게 상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 중에 강지환과 오윤아도 포함돼있었다.

강지환과 오윤아가 상을 받는 모습에 ‘진짜사나이 300’ 멤버들은 뿌듯해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