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 오늘 ‘엠카’ 출연…칼군무 ‘나침반’ 컴백무대

입력 2018-11-01 10:5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원포유, 오늘 ‘엠카’ 출연…칼군무 ‘나침반’ 컴백무대

그룹 원포유(14U)가 오늘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30일 신곡 '나침반(N.E.W.S)'을 발매해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원포유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의 컴백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 후 첫 무대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전혀 다른 컨셉으로 돌아온 원포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남자답고 절도있는 칼군무와 섹시함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무용 안무까지 4분이 채 안되는 시간동안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원포유는 컴백 무대에 앞서 지난달 31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나침반(N.E.W.S)'의 응원법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원포유는 "어제 (10월 30일) 첫 프레스 쇼케이스부터 팬 쇼케이스, 사인회를 진행하게 됐다. 첫 쇼케이스여서 많이 떨렸지만 온리유를 위해 정말 열심히 했다. 새로운 컨셉으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멤버들이 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각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찾게 된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일(11월 1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할테니 열정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첫 컴백 무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원포유는 브이앱에서 다양한 할로윈 분장을 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리오는 빨간 마법 모자와 드레스를 입고 드라큘라의 수호천사로 파격변신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신곡 ‘나침반(N.E.W.S)’은 고통뿐인 사랑 속에 끝없이 다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 그 상처마저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하는 사랑에 맹목적인 한 남자의 슬픔을 기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 위로 표현했다. 신곡 ‘나침반(N.E.W.S)’은 해외 유명작곡가로 잘 알려진 스티븐리와 지미리쳐드, Geekboy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모은다. 세 명의 작곡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원포유의 신곡 ‘나침반(N.E.W.S)’은 그 어느 때보다 원포유의 매력을 더 잘 표현해냈다.

특히 ‘나침반(N.E.W.S)’은 멤버 도혁과 로우디, 세진, 현웅이 직접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원포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원포유는 지난달 30일 신곡 '나침반(N.E.W.S)'를 발매했으며, 쇼케이스와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조우했다.

제공 - 백곰엔터테인먼트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