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MAX FC 15’ 대회에 앞서 하루 전 1일 개체량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70kg에 출전하는 김준현과 최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